in Nagoya

요게 아마 '사시미'라는 생선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. 친구의 시댁에서 식사대접을 받았을때도 이 사시미라 것이 등장했었는데요, 회 맛을 잘 몰라서.. 제대로 못먹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.

데코레이션도 참 이쁘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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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: 914
mihokitty
뭔 사시미일까나?아마 참치가 아닐까나?
2003-10-22
23:29:26

맞아요맞아요~ 참치라고 그랬던 것 같아요. 흐흐
2003-10-22
23:56:49
희정
참치네! 으미, 사르륵 ~~ 너무 맛있겠다.
저 색깔 좀 봐! 죽음인데...
2003-10-23
01:29:17

[삭제]

일본이라 그런지.. 역시 해산물 같은 것도 싸고 종류도 무지 많더라구요. 그렇게 다양한 생선의 세계가 있었는 줄은 미처 몰랐었다지요. 색깔 정말 끝내주죠? 윤기 자르르
2003-10-23
08:59:27
창원
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고기보다 생선을 많이 해주셔서 그런지.. 전 육류보단 생선이나 해산물이 더 좋더라구요..^^
2003-10-25
21:48:05

[삭제]

오호.. 그러시군요! 해산물은 무지 좋아하는데 아직 생선은 별로랍니다. 흐흐 골고루먹어야 하는데 말이죠~~
2003-10-26
20:25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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