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 Nagoya

일본에서 먹은 우동입니다.

이런 면류를 무지 좋아해서, 일본식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동이었지만 우동 맛도 너무 맛나서 즐거웠던 기억이에요. 우동은 셀프식으로, 면을 먼저 담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우고, 그 위에 취향과 식성에 따라 튀김이나 기타 다른 재료들을 얹어먹거나 추가해서 고르고, 나중에 계산하는 체제였습니다. 쩝쩝.. 날이 추워지니 우동이 더욱 그리워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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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: 985
mihokitty
아~저도 하코네에서 먹은 우동이 생각나네요^^
2003-10-22
23:30:01

냠냠 저 국물 맛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ㅠ.ㅠ 흐흐
2003-10-22
23:58:55
양혜석
한국에서 파는 우동이랑 맛이 틀려요?? (아.. 이따가 사먹어야지! -_-;;)
2003-10-23
11:24:14

[삭제]

예 한국우동이랑은 국물부터가 영 틀리더라구요~ 우동은 드셨나요? ^^
2003-10-24
12:37:34
창원
아.. 맛있겟다.. 면발이 오동통하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.. 한입만 먹어봤으면..ㅠㅠ
2003-10-25
21:46:31

[삭제]

아웅.. 저도 다시 먹고 싶어요. 창원님 얼렁 대학가셔서 여기저기 다양한 음식도 맛보시고 좋은 경험도 많이 쌓으시기 바래요^^
2003-10-26
20:25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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